플립러닝 — 미리 공부해 오고 교실에서는 활동하는 거꾸로 학습
플립러닝은 교육생이 강의 내용을 영상이나 자료로 미리 학습하고, 교실 시간에는 토의, 실습, 문제 풀이 같은 활동에 집중하는 교육 방식입니다. 거꾸로 학습이라고도 부릅니다.
강사에게 왜 중요한가
집합교육 시간이 짧아지는 상황에서 플립러닝은 강의장 시간을 활동에 쓰게 해 줍니다. 다만 사전 학습을 하지 않고 오는 교육생도 있으므로, 강사는 사전 자료를 짧게 만들고 교실에서 핵심을 다시 짚는 장치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더 깊게 읽기 강의에서 워크숍으로 — 참여형 교육이 늘어난 이유
플립러닝, 내 강의에서는 어떻게 쓸까요
용어를 아는 것과 강의로 풀어내는 것은 다릅니다.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이러닝 — 인터넷과 디지털 콘텐츠로 배우는 교육
교육방법 — 같은 묶음 용어
- 퍼실리테이션 — 참여자가 스스로 논의하고 결론을 내도록 돕는 진행
- 워크숍 — 참여자가 함께 작업해 결과물을 만드는 교육·회의 형식
- 액션러닝 — 실제 과제를 팀으로 해결하며 배우는 방법
- 디자인씽킹 — 사용자 공감에서 출발해 해결책을 만들고 시험하는 문제해결 방법
- 블렌디드 러닝 — 온라인과 대면 교육을 섞어 운영하는 방식
- 마이크로러닝 — 짧은 단위로 쪼개 필요할 때 배우는 학습
- 게이미피케이션 — 점수·경쟁·보상 같은 게임 요소를 교육에 넣는 방법
- 시뮬레이션 — 실제와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판단과 행동을 연습하는 방법
- 70:20:10 모델 — 배움은 경험·관계·교육에서 온다는 비율 모델
- 코칭 — 질문과 경청으로 상대가 스스로 답을 찾게 돕는 대화
- 멘토링 — 경험 많은 사람이 경험을 나누며 성장을 돕는 관계
- 월드카페 — 테이블을 옮겨 다니며 대화를 이어 가는 토의 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