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리테이션 — 참여자가 스스로 논의하고 결론을 내도록 돕는 진행
퍼실리테이션은 진행자가 내용을 가르치기보다 참여자들이 효과적으로 대화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스스로 결론에 이르도록 과정과 절차를 설계하고 돕는 진행 방식입니다. 이 역할을 맡는 사람을 퍼실리테이터라고 부릅니다.
강사에게 왜 중요한가
강의가 '아는 것을 전하는 일'이라면 퍼실리테이션은 '참여자 안에 있는 답을 꺼내는 일'입니다. 워크숍, 조직문화 과정, 문제해결 과정에서 퍼실리테이션 역량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강사의 활동 범위를 넓혀 주는 기술입니다.
더 깊게 읽기 퍼실리테이터 되는 법 — 자격과 첫 워크숍
퍼실리테이션, 내 강의에서는 어떻게 쓸까요
용어를 아는 것과 강의로 풀어내는 것은 다릅니다.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FT(퍼실리테이터) — 기업교육에서 퍼실리테이터를 줄여 부르는 말
- 그라운드 룰 — 교육 중 함께 지킬 약속
교육방법 — 같은 묶음 용어
- 워크숍 — 참여자가 함께 작업해 결과물을 만드는 교육·회의 형식
- 액션러닝 — 실제 과제를 팀으로 해결하며 배우는 방법
- 디자인씽킹 — 사용자 공감에서 출발해 해결책을 만들고 시험하는 문제해결 방법
- 플립러닝 — 미리 공부해 오고 교실에서는 활동하는 거꾸로 학습
- 블렌디드 러닝 — 온라인과 대면 교육을 섞어 운영하는 방식
- 마이크로러닝 — 짧은 단위로 쪼개 필요할 때 배우는 학습
- 게이미피케이션 — 점수·경쟁·보상 같은 게임 요소를 교육에 넣는 방법
- 시뮬레이션 — 실제와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판단과 행동을 연습하는 방법
- 70:20:10 모델 — 배움은 경험·관계·교육에서 온다는 비율 모델
- 코칭 — 질문과 경청으로 상대가 스스로 답을 찾게 돕는 대화
- 멘토링 — 경험 많은 사람이 경험을 나누며 성장을 돕는 관계
- 월드카페 — 테이블을 옮겨 다니며 대화를 이어 가는 토의 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