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카페 — 테이블을 옮겨 다니며 대화를 이어 가는 토의 기법
월드카페는 참여자들이 카페처럼 꾸민 여러 테이블에 나누어 앉아 주제별로 대화하고, 일정 시간마다 테이블을 옮겨 다니며 앞선 대화를 이어받아 생각을 넓혀 가는 대화 기법입니다. 테이블마다 남아서 대화를 이어 주는 호스트를 둡니다.
강사에게 왜 중요한가
월드카페는 인원이 많을 때도 모든 사람이 말할 기회를 얻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강사가 질문을 잘 고르고 테이블 이동과 전체 공유 시간을 정확히 관리하면, 짧은 시간에 조직 안의 다양한 의견을 모을 수 있습니다.
더 깊게 읽기 조별 토의 진행법 — 4~6명 조가 굴러가게 하는 법
월드카페, 내 강의에서는 어떻게 쓸까요
용어를 아는 것과 강의로 풀어내는 것은 다릅니다.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조별 토의 — 소그룹으로 나누어 주제를 함께 이야기하는 활동
교육방법 — 같은 묶음 용어
- 퍼실리테이션 — 참여자가 스스로 논의하고 결론을 내도록 돕는 진행
- 워크숍 — 참여자가 함께 작업해 결과물을 만드는 교육·회의 형식
- 액션러닝 — 실제 과제를 팀으로 해결하며 배우는 방법
- 디자인씽킹 — 사용자 공감에서 출발해 해결책을 만들고 시험하는 문제해결 방법
- 플립러닝 — 미리 공부해 오고 교실에서는 활동하는 거꾸로 학습
- 블렌디드 러닝 — 온라인과 대면 교육을 섞어 운영하는 방식
- 마이크로러닝 — 짧은 단위로 쪼개 필요할 때 배우는 학습
- 게이미피케이션 — 점수·경쟁·보상 같은 게임 요소를 교육에 넣는 방법
- 시뮬레이션 — 실제와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판단과 행동을 연습하는 방법
- 70:20:10 모델 — 배움은 경험·관계·교육에서 온다는 비율 모델
- 코칭 — 질문과 경청으로 상대가 스스로 답을 찾게 돕는 대화
- 멘토링 — 경험 많은 사람이 경험을 나누며 성장을 돕는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