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룰 — 교육 중 함께 지킬 약속
그라운드 룰은 교육이나 회의를 시작할 때 참여자들이 함께 지키기로 정하는 약속입니다. 휴대폰 사용, 발언 방식, 비밀 유지, 시간 지키기 같은 내용이 들어갑니다.
강사에게 왜 중요한가
강사가 일방적으로 정하기보다 교육생과 함께 정하면 지켜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토의나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교육에서는 '여기서 나온 이야기는 밖에서 하지 않는다' 같은 약속이 안전한 분위기를 만들어 솔직한 대화를 돕습니다.
더 깊게 읽기 강의 오프닝 10분 — 아이스브레이킹보다 먼저 해야 할 다섯 가지
그라운드 룰, 내 강의에서는 어떻게 쓸까요
용어를 아는 것과 강의로 풀어내는 것은 다릅니다.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퍼실리테이션 — 참여자가 스스로 논의하고 결론을 내도록 돕는 진행
강의진행 — 같은 묶음 용어
- 아이스브레이킹 — 강의 초반 어색함을 풀고 참여를 여는 활동
- 오프닝 — 강의 첫머리에 목적과 기대를 여는 시간
- 클로징 —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현업 적용을 다짐하는 마무리
- 라포 — 강사와 교육생 사이의 신뢰와 친밀감
- 조별 토의 — 소그룹으로 나누어 주제를 함께 이야기하는 활동
- 브레인스토밍 — 비판 없이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발상 기법
- 롤플레이 — 역할을 맡아 실제 상황을 연습하는 활동
- 디브리핑 — 활동이 끝난 뒤 경험을 돌아보며 배움을 정리하는 시간
- 질의응답 — 교육생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
- 시강 — 섭외 전 강의 실력을 보여 주는 시범강의
- 리허설 — 강의 전에 실제처럼 미리 해 보는 연습
- 스토리텔링 — 메시지를 이야기 구조에 담아 전달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