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 교육생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
질의응답은 강의 중간이나 끝에 교육생의 질문을 받아 답하는 시간으로, 이해를 확인하고 교육생의 실제 고민을 다룰 수 있는 기회입니다.
강사에게 왜 중요한가
질문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대개 분위기 때문입니다. 강사가 '질문 있으세요?' 대신 구체적인 질문을 먼저 던지거나 쪽지로 질문을 받으면 참여가 늘어납니다. 답을 모르는 질문에는 아는 척하지 않고 확인해서 알려 드리겠다고 하는 편이 신뢰를 지킵니다.
더 깊게 읽기 강의 중 공격적인 질문이 나왔을 때 — 강사가 쓰는 세 문장
질의응답, 내 강의에서는 어떻게 쓸까요
용어를 아는 것과 강의로 풀어내는 것은 다릅니다.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강의진행 — 같은 묶음 용어
- 아이스브레이킹 — 강의 초반 어색함을 풀고 참여를 여는 활동
- 오프닝 — 강의 첫머리에 목적과 기대를 여는 시간
- 클로징 —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현업 적용을 다짐하는 마무리
- 라포 — 강사와 교육생 사이의 신뢰와 친밀감
- 그라운드 룰 — 교육 중 함께 지킬 약속
- 조별 토의 — 소그룹으로 나누어 주제를 함께 이야기하는 활동
- 브레인스토밍 — 비판 없이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발상 기법
- 롤플레이 — 역할을 맡아 실제 상황을 연습하는 활동
- 디브리핑 — 활동이 끝난 뒤 경험을 돌아보며 배움을 정리하는 시간
- 시강 — 섭외 전 강의 실력을 보여 주는 시범강의
- 리허설 — 강의 전에 실제처럼 미리 해 보는 연습
- 스토리텔링 — 메시지를 이야기 구조에 담아 전달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