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스토밍 — 비판 없이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발상 기법
브레인스토밍은 여러 사람이 한 주제에 대해 판단을 미루고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최대한 많이 내도록 하는 발상 기법입니다. 비판 금지, 자유로운 발언, 양 우선, 아이디어 결합이 기본 원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사에게 왜 중요한가
교육 현장에서 브레인스토밍은 쉽게 쓰이지만 진행이 느슨하면 목소리 큰 몇 사람의 의견만 남습니다. 각자 먼저 포스트잇에 적게 한 뒤 공유하는 방식처럼 진행 방법을 바꾸면 조용한 교육생의 아이디어도 모을 수 있습니다.
더 깊게 읽기 조별 토의 진행법 — 4~6명 조가 굴러가게 하는 법
브레인스토밍, 내 강의에서는 어떻게 쓸까요
용어를 아는 것과 강의로 풀어내는 것은 다릅니다.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용어
- 디자인씽킹 — 사용자 공감에서 출발해 해결책을 만들고 시험하는 문제해결 방법
강의진행 — 같은 묶음 용어
- 아이스브레이킹 — 강의 초반 어색함을 풀고 참여를 여는 활동
- 오프닝 — 강의 첫머리에 목적과 기대를 여는 시간
- 클로징 —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현업 적용을 다짐하는 마무리
- 라포 — 강사와 교육생 사이의 신뢰와 친밀감
- 그라운드 룰 — 교육 중 함께 지킬 약속
- 조별 토의 — 소그룹으로 나누어 주제를 함께 이야기하는 활동
- 롤플레이 — 역할을 맡아 실제 상황을 연습하는 활동
- 디브리핑 — 활동이 끝난 뒤 경험을 돌아보며 배움을 정리하는 시간
- 질의응답 — 교육생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
- 시강 — 섭외 전 강의 실력을 보여 주는 시범강의
- 리허설 — 강의 전에 실제처럼 미리 해 보는 연습
- 스토리텔링 — 메시지를 이야기 구조에 담아 전달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