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브레이킹 — 강의 초반 어색함을 풀고 참여를 여는 활동
아이스브레이킹은 강의나 워크숍 초반에 교육생 사이, 교육생과 강사 사이의 어색함을 풀어 대화와 참여가 시작되도록 돕는 짧은 활동입니다. 자기소개, 간단한 질문 나누기, 짝 활동 등이 흔히 쓰입니다.
강사에게 왜 중요한가
아이스브레이킹은 놀이가 아니라 본론으로 가는 다리여야 합니다. 강의 주제와 이어지는 질문으로 시작하면 분위기도 풀리고 학습도 함께 시작됩니다. 대상과 인원, 시간에 맞지 않는 활동은 오히려 거부감을 줄 수 있어 고르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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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브레이킹, 내 강의에서는 어떻게 쓸까요
용어를 아는 것과 강의로 풀어내는 것은 다릅니다.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강의진행 — 같은 묶음 용어
- 오프닝 — 강의 첫머리에 목적과 기대를 여는 시간
- 클로징 —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현업 적용을 다짐하는 마무리
- 라포 — 강사와 교육생 사이의 신뢰와 친밀감
- 그라운드 룰 — 교육 중 함께 지킬 약속
- 조별 토의 — 소그룹으로 나누어 주제를 함께 이야기하는 활동
- 브레인스토밍 — 비판 없이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발상 기법
- 롤플레이 — 역할을 맡아 실제 상황을 연습하는 활동
- 디브리핑 — 활동이 끝난 뒤 경험을 돌아보며 배움을 정리하는 시간
- 질의응답 — 교육생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
- 시강 — 섭외 전 강의 실력을 보여 주는 시범강의
- 리허설 — 강의 전에 실제처럼 미리 해 보는 연습
- 스토리텔링 — 메시지를 이야기 구조에 담아 전달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