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가이드 · 퇴직·전직·겸업 · 6편
퇴직·전직·겸업
직장인·퇴직자·경력단절·전문직이 강사로 옮기는 길

준비 됐습니까?
회사를 다니면서 강의를 시작하려는 직장인, 퇴직을 앞둔 중장년, 경력단절 뒤 복귀하려는 분을 위한 묶음입니다. 겸업 규칙과 공무원 외부강의 기준, 퇴직 후 보험·실업급여, 직군별 전환 경로를 다룹니다.

먼저 읽을 대표 글
퇴직 후 강사, 몇 살에 시작하는 게 맞을까 — 52.9세의 계산
퇴직 후 강사를 하려면 시작 나이는 퇴직일이 아니라 퇴직 2년 전입니다. 평균 퇴직 52.9세와 희망 근로 73.4세 사이 20년을 강의로 채우는 계산과, 나이보다 먼저 보는 섭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읽기 →퇴직 준비

퇴직 후 강사, 몇 살에 시작하는 게 맞을까 — 52.9세의 계산
퇴직 후 강사를 하려면 시작 나이는 퇴직일이 아니라 퇴직 2년 전입니다. 평균 퇴직 52.9세와 희망 근로 73.4세 사이 20년을 강의로 채우는 계산과, 나이보다 먼저 보는 섭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퇴직 2년 전부터 강사 준비 — 24·18·12·6개월 캘린더
퇴직 전 강사 준비는 24개월 전에 시작해 6개월씩 끊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생활비 기준선, 사례집과 90분 강의안, 블로그와 사내강사 경력, 제안서와 시강 영상까지 시점별로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희망퇴직 제안을 받았다면 — 강사 전환 전 따질 계산
희망퇴직 후 강사를 고민한다면 위로금, 생활비 기준선, 첫해 강의 수입 시나리오를 한 장에 놓고 몇 달 버틸 수 있는지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재취업 임금 62.7%라는 비교선과 함께 결정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임원 출신 강사 — 직함이 강의료가 되지 않는 이유
임원 출신 강사도 처음에는 직함보다 강의 경력으로 평가받습니다. 교육담당자의 선정 기준 1순위는 강의 경력이기 때문입니다. 임원 경험을 경영진 특강·리더 멘토링 상품으로 바꾸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회사 경력을 강의 콘텐츠로 바꾸는 법 — 사례집부터
경력 콘텐츠화는 이력서가 아니라 사례집에서 시작합니다. 프로젝트·실패·의사결정 사례 20개를 모아 주제 3개로 묶고, 익명화한 뒤 질문과 실습이 있는 교안 모듈로 바꾸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퇴직 후 제도
이 묶음은 30편으로 이어집니다. 지금 6편이 공개됐고, 새 글은 차례로 올라옵니다. 아래에서 새 글 알림을 받아 보세요.
35문항 무료 진단 — 7개 영역 레이더와 강사 유형,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