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징수(3.3%) — 강사료를 줄 때 세금을 미리 떼어 내는 제도
원천징수는 소득을 지급하는 쪽이 지급할 때 세금을 미리 떼어 국가에 대신 내는 제도입니다. 프리랜서 강사가 받는 강사료는 보통 사업소득으로 보아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합쳐 3.3%를 떼고, 일시적인 강의는 기타소득으로 처리되어 다른 비율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강사에게 왜 중요한가
강사가 받는 금액이 계약한 강사료보다 적게 들어오는 이유가 원천징수입니다. 미리 뗀 세금은 다음 해 종합소득세 신고 때 정산되므로, 강의 내역과 원천징수 영수증을 잘 모아 두어야 합니다. 구체적인 처리는 세무 전문가나 국세청 안내로 확인합니다.
더 깊게 읽기 강사료 3.3%와 8.8%, 왜 다르게 떼일까 — 사업소득과 기타소득
원천징수, 내 강의에서는 어떻게 쓸까요
용어를 아는 것과 강의로 풀어내는 것은 다릅니다.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강사 실무 — 같은 묶음 용어
- 강사 프로필 — 강사의 전문 분야·경력·강의 이력을 정리한 소개 자료
- 강의 소개서 — 강의 하나의 목적·대상·구성을 한 장에 정리한 자료
- 협력강사 — 교육회사와 강의 단위로 함께 일하는 외부 강사
- 교육회사 — 기업 교육을 기획·운영하고 강사를 연결하는 회사
- 강사 에이전시 — 강사를 대신해 섭외와 일정을 관리해 주는 곳
- 강의 용역 계약서 — 강의 조건과 서로의 권리·의무를 정한 계약 문서
- 종합소득세 신고 — 한 해 소득을 모아 이듬해 5월에 신고·정산하는 일
- 교안 저작권 — 강사가 만든 교안에 대한 권리
- 재의뢰 — 강의를 했던 고객이 다시 강의를 맡기는 것
- 강사 포지셔닝 — '○○ 하면 떠오르는 강사'로 자리 잡는 일
- 시그니처 강의 — 강사를 대표하는 간판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