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용역 계약서 — 강의 조건과 서로의 권리·의무를 정한 계약 문서
강의 용역 계약서는 강사와 고객사 또는 교육회사가 강의 일시, 내용, 강사료, 지급 시기, 취소 조건, 자료의 저작권 등을 정해 서로의 권리와 의무를 문서로 남긴 계약서입니다.
강사에게 왜 중요한가
강의는 구두 약속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지만, 문제는 늘 취소, 지급 지연, 자료 사용 범위에서 생깁니다. 강사는 계약서를 받으면 이런 조항이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메일로라도 조건을 남겨 두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게 읽기 강의 용역 계약서 — 강사가 꼭 확인할 조항 8가지
강의 용역 계약서, 내 강의에서는 어떻게 쓸까요
용어를 아는 것과 강의로 풀어내는 것은 다릅니다.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
강사 실무 — 같은 묶음 용어
- 강사 프로필 — 강사의 전문 분야·경력·강의 이력을 정리한 소개 자료
- 강의 소개서 — 강의 하나의 목적·대상·구성을 한 장에 정리한 자료
- 협력강사 — 교육회사와 강의 단위로 함께 일하는 외부 강사
- 교육회사 — 기업 교육을 기획·운영하고 강사를 연결하는 회사
- 강사 에이전시 — 강사를 대신해 섭외와 일정을 관리해 주는 곳
- 원천징수(3.3%) — 강사료를 줄 때 세금을 미리 떼어 내는 제도
- 종합소득세 신고 — 한 해 소득을 모아 이듬해 5월에 신고·정산하는 일
- 교안 저작권 — 강사가 만든 교안에 대한 권리
- 재의뢰 — 강의를 했던 고객이 다시 강의를 맡기는 것
- 강사 포지셔닝 — '○○ 하면 떠오르는 강사'로 자리 잡는 일
- 시그니처 강의 — 강사를 대표하는 간판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