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는 유튜브와 링크드인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목표 고객과 쓰임새에 따라 고르되, 어느 쪽이든 채널 수보다 강의 장면을 보여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유튜브는 구독자가 적어도 의미가 있습니다. 담당자는 구독자 수보다 영상 속 강의 장면을 보며, 5~10분 시연 영상 한 편이면 섭외 직전 확인 자료로 쓰입니다. 링크드인은 기업교육 수주로 이어진다는 국내 자료가 아직 없지만, 대기업·외국계 담당자가 경력을 확인하는 통로라는 것이 현장의 통설입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틱톡은 기업교육 강사에게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바로 해 볼 일
- 스마트폰과 삼각대로 대표 강의 일부를 촬영해 '일부 공개'로 올려 둡니다.
- 모든 채널의 소개 문장을 같은 한 줄로 맞춥니다.
더 깊게 읽기 강사에게 유튜브와 링크드인, 무엇이 먼저일까
이 질문, 내 경우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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