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공공기관 특강은 어떻게 섭외되나요?
지자체와 공공기관 특강은 대부분 기관이 미리 받아 둔 강사풀 명단, 다른 담당자나 기관의 추천, 그 기관에서 강의했던 과거 이력으로 섭외됩니다. 처음 문은 평생학습관, 50플러스센터, 문화재단 같은 기관의 강사풀 공고와 작은 강의입니다. 민간과 가장 다른 점은 강사료가 협상이 아니라 기관의 강사수당 기준표 등급으로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등급은 경력·학위·직급 같은 증빙으로 판정하고, 최초 1시간과 초과 시간의 단가가 다릅니다. 그래서 섭외 연락을 받으면 등급 판정 서류와 신분증·통장 사본을 바로 보낼 수 있게 갖춰 둡니다.
바로 해 볼 일
- 관심 기관의 게시판에서 강사풀 공고가 나오는 시기를 확인합니다
- 경력증명서처럼 등급 판정에 쓰일 서류를 한 폴더에 모아 둡니다
더 깊게 읽기 지자체·공공기관 특강 섭외는 어떻게 이뤄질까
이 질문, 내 경우엔 어떨까요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