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강사는 레드오션 아닌가요?
'리더십 전반'을 다루는 일반론은 레드오션이지만, 대상·상황·업종으로 좁힌 리더십 강의에는 아직 자리가 있습니다. 인사담당자 커뮤니티 강사 의뢰글 1,000건에서 리더십·팀장·관리자 주제는 28.7%로 가장 큰 수요였고, 그만큼 이 주제를 내건 강사도 많아 대체재가 넘칩니다. 수요의 방향도 바뀌고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조사에서 재직자가 상사에게 필요하다고 꼽은 교육은 조직관리 52%, 사람관리(코칭·동기부여) 48%, 포용적 리더십 30% 순이었습니다. 이론보다 팀원과의 대화와 면담을 바꾸는 실습형 과정이 주목받습니다. 관리자 경력을 바탕으로 '조직 개편 직후 신임 팀장'처럼 좁혀 들어가세요.
바로 해 볼 일
- 생각해 둔 리더십 강의 제목에 대상·상황·업종 가운데 두 가지를 붙여 다시 써 봅니다
더 깊게 읽기 리더십 강사는 레드오션일까 — 숫자로 본 리더십 교육 수요
이 질문, 내 경우엔 어떨까요
내 강사 역량이 7개 영역 중 어디가 비어 있는지 35문항으로 확인하세요. 결과지와 우선 과제를 바로 드리고, 원하시면 상담도 이어집니다. 전부 무료이고, 상담은 24시간 이내에 회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