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강사가 늘면 외부 강사는 설 자리가 없나요?
사내강사가 늘어도 외부 강사의 자리는 남아 있으며, 맡는 과정의 성격이 바뀝니다. KPC 2026 보고서에서 사내강사 제도를 운영하는 곳은 대기업 53%, 중견·중소기업 28%였습니다. 대기업은 기본 과정을 내부에서 소화하는 경우가 많아 외부 강사에게는 리더·임원 교육과 전문 직무 같은 심화 과정이 주로 옵니다. 반면 중견·중소기업은 사내강사가 없는 곳이 많아 외부 강사 수요의 큰 부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사내강사로 일한 경험도 강의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니, 사내 강의 대상과 만족도를 기록해 두면 프로필에 쓸 수 있습니다.
바로 해 볼 일
- 지금 내 강의 가운데 사내강사가 대신하기 어려운 부분을 한 줄로 적어 봅니다.
- 사내 강의를 해 봤다면 대상·차수·만족도를 정리해 둡니다.
더 깊게 읽기 사내강사가 늘면 외부 강사는 끝일까
이 질문, 내 경우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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