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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강의 후기·현장

10월 시강 모임 다녀왔습니다 (20분 시강 + 영상 피드백)

지우 · 2026.10.11

회사 다니면서 준비 중이라 토요일 모임에 처음 나갔습니다. 20분 시강을 촬영하고 바로 같이 돌려보는데, 제가 '어…'를 1분에 네 번 하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피드백 중에 제일 남는 건 '첫 3분에 결론을 말하라'였습니다. 저는 배경 설명을 7분 하고 있더라고요. 다음 모임 전까지 오프닝을 다시 짜 보려고 합니다. 혼자 거울 보고 연습하는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고민 중이신 분들은 한 번 나와 보세요.

댓글 1

  • 김종혁(강사로) 2026.10.11

    '어…'는 내용이 머릿속에서 정리되는 소리라 나쁜 게 아닙니다. 다만 그 자리에 침묵을 넣는 연습만 하면 됩니다. 오프닝 다시 짜신 거 다음 모임에서 봅시다. 결론 먼저, 그다음 왜 그런지, 마지막에 사례. 이 순서만 지켜도 전달력이 달라집니다.